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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한마음재단, GM 임직원과 함께 인천 취약계층 대상 안심 방충망 설치 봉사활동 전개

운영자
2026-05-28

- GM 임직원 자원봉사자 참여해 인천 지역 취약계층 26가구 대상 안심 방충망 설치 지원

- 사전 수요조사 기반 여름철 실내 환기 및 해충 유입 방지 위한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활동

- 지엠한마음재단 주관,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협력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생활 밀착형 나눔 실천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이하 지엠한마음재단)는 지난 27일, GM 임직원들과 함께 인천 지역 취약계층의 여름철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안심 방충망 설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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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은 여름철 실내 환기와 해충 유입 방지에 대한 사전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마련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으로, 폭염과 해충 증가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이웃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환기가 잦아지는 계절적 특성을 고려한 안심 방충망 설치는 일상 속 불편을 줄이고 건강한 주거환경 조성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 활동은 인천 지역사회의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지엠한마음재단이 주관하고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생활 밀착형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GM 임직원 자원봉사자와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 총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부평구 11가구, 계양구 10가구, 서구 5가구 등 총 26가구를 대상으로 안심 방충망 설치를 지원했다. 참가자들은 3~4인 1조로 나뉘어 각 가정을 방문해 방충망 설치와 점검을 진행하며, 가구별 주거 여건에 맞춘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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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에 앞서 참가자들은 자원봉사 활동 안내와 함께 현관 방충망 설치 교육 및 안전교육을 이수한 뒤 조별로 대상 가구로 이동했으며, 현장에서는 설치 이후 작동 상태와 마감 상태를 점검하고 결과 사진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실제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완성도를 높였다.


윤명옥 지엠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최고마케팅책임자(CMO) 및 커뮤니케이션 총괄은 행사 당일 교육 현장에서 직원 봉사자들을 격려하며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의 실제 수요를 반영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GM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 이웃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앞으로도 인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 시민의 역할을 충실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엠한마음재단은 2005년 설립 이래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교육, 환경, 건강,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의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GM 한국사업장 임직원 누적 2만 3천여명 이상의 참여를 이끌어 내며 약 23만 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에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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