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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한국자동차기자협회, 2026 대구 심포지엄

운영자
2026-10-03

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분,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 회장 류종은) 사무국입니다.


오는 10월 21일(수)~24일(토) 대구 엑스코(EXCO)에서 '2026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가 개최됩니다. 이 기간 중인 10월 21일(수)~22일(목) 1박 2일 일정으로, 우리 협회 회원들을 대구로 초청해 협회 심포지엄(주제: 도로 위 물류혁신, 자율주행 화물운송 상용화의 조건) 및 미래모빌리티엑스포, 기조강연, 차량 충돌 시연(K-CRASH 2026) 등 다양하게 취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21일 취재 후 당일 저녁 상경 가능)


협회는 오는 21일(수) 오후 3시 대구 엑스코에서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KIAPI)와 공동으로 아래와 같이 대구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행사 개요

  • 일시: 2026년 10월 21일(수) 15:00~16:45
  • 장소: 대구 엑스코(EXCO) 서관 324호
  • 주최·주관: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KIAPI)
  • 주제: 도로 위 물류혁신, 자율주행 화물운송 상용화의 조건


□ 기획 취지

  • 대구광역시와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은 2026년 자율주행자동차 시범 운행지구 운영사업을 통해 물류 분야 자율주행의 상용화 가능성을 검증하고, 이를 대경권 물류거점으로 확산하기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대구 시범운행지구는 21.9㎢, 총 133.25㎞ 구간으로 확대되어 산업단지와 주요 물류거점을 연결하는 실증환경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이번 사업에서는 대형 화물차를 활용한 미들마일 운송, 소형 트럭을 활용한 산업단지 간 화물운송, 승합차 기반 수요응답형 생활물류 서비스 등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자율주행 물류의 상용화와 산업 확산을 위해서는 기술검증과 운행실적 확보뿐 아니라 안전성, 경제성, 제도적 기반 및 사회적 수용성 등에 대한 종합적인 논의가 필요합니다.
  • 이에 한국자동차기자협회와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은 자율주행 화물운송의 기술 및 정책 현황을 공유하고, 실제 상용화와 산업 확산을 위한 주요 과제와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자 본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 프로그램 8fea5705e7df7.png


주소: (03157)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9, 9층 914호(종로1가,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이메일: kaja@kaj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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