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자동차는 이 시대의 아이콘입니다. 자동차는 이제 시대를 넘어 기술의 진보를 가장 잘 보여주는 융·복합체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세계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이 급변하는 가운데 이를 조명하고 보도하는 미디어의 역할은 더 중요해졌습니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48개 회원사에서 200여 명의 기자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매체의 성격도 다르고 기자들의 취향도 제각각이지만 자동차에 대한 열정만큼은 어디에도 견주기 힘들지 않나 싶습니다.


관련 산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수고만큼이나 기자들의 밤낮 없는 취재 노력이 자동차 산업 발전과 문화 형성에 적잖은 기여를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게 전부가 아닐 것입니다. 기술적으로 더 진화하고 환경과는 조화를 이루며 안전성을 더 높일 수 있도록 격려하고 때로 비판할 책무가 우리에게 있습니다.


오랫동안 문을 닫았던 협회 홈페이지를 다시 엽니다. 새로운 카테고리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업계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는 것은 물론, 취재 현장에서 길어 올린 생생한 뒷이야기도 틈틈이 올리겠습니다.


자동차 산업의 주요 이슈에 대해선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해법을 찾는 일도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정보와 뉴스로 소통하는 공유의 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 회장 홍대선


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25(서초동 1461-14 자동차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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