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가 이달의 차를 선정합니다


[10월의 차]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GLE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
2019-10-08
조회수 87


올해의  선정 위원들의 제품 평 

A위원: 너무 적절하고 능숙하게 만들어서 모자람을 찾는 재미를 준다 ★★★☆

B위원: 과감한 디자인에서 메르세데스-벤츠의 자신감이 엿보인다. 이 덩치에 제로백 5초대 성능도 확보했다. 미인이 시원한 성격까지...  ★★★★★

C위원: 지금의 모습보다 앞으로의 '기대감'이 반영돼 조금 더 후한 평가를 받은 것 같아요 ★★★☆

D위원: 활동적인 라이프 스타일에 어울리는 모던 럭셔리 SUV.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는 운전의 재미를 더해준다 ★★★

E위원: 벤츠 최신 디자인 언어가 내외관 곳곳을 아름답게 꾸미고 있다. 다만 1억원이 넘는 SUV가 2000만원대 차량에도 장착되는 ADAS를 빼고 상륙한 것은 옥에 티 ★★★☆

(솔직하고 기탄 없는 평가를 위해 올해의 차 선정 위원이 무기명으로 답변함) 


제품 소개 

GLE의 우아함은 모던 럭셔리 SUV에 대한 의아함을 단번에 정리해버렸다.

어느덧 4세대에 접어든 GLE를 선보였다. GLE는 우아한 디자인과 온, 오프로드를 아우르는 주행성능, 음성인식 기반 인포테인먼트로 미뤄뒀던 시장 공략의 첨병 역할을 수행한다.

GLE는 3.0 ℓ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들어간 GLE 450 4MATIC과 2.0 ℓ 직렬 4기통 디젤 엔진이 들어간 GLE 300d 4MATIC로 구성됐다. 변속기는 9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됐다. 코드명 M256의 직렬 6기통 엔진은 최고출력 367마력, 최대토크 51.kg.m의 성능을 낸다.

M256 엔진과 변속기 사이엔 EQ 부스트가 결합됐다. EQ 부스트의 핵심기술로 꼽히는 통합 스타터-제너레이터(integrated starter-generator)는 모터와 발전기를 하나의 모듈로 결합해 전류가 모터와 발전기를 자유자재로 넘나들 수 있도록 도와주며 22마력, 25.5kg.m 토크를 내연기관에 더해준다. 코드명 OM654 엔진은 기존 디젤 엔진 대비 배기량은 줄이고 출력을 높였다.











* 글: 모터매거진 / 사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공

요트를 장만함. 단점도 그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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