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본 신차


최근 언론 시승회를 개최한 신차에 대한 기자들의 리얼한 평가를 들어봅니다


기아자동차 3세대 K5

운영자
2019-12-12
조회수 503

기아자동차가 3세대 K5를 선보였습니다. 3세대 K5는 강렬하고 다이내믹한 외장 디자인, 운전자 중심의 구조와 미래지향적이고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갖춘 인테리어, 3세대 신규 플랫폼과 차세대 파워트레인을 탑재하는 등 상품성을 대폭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3세대 K5에 대한 기자들의 제품 평을 들어봅니다.

기아차가 작정하고 만든 느낌이 강하게 든다. 국산 중형세단 중 역대급 디자인은 완성도가 높고 균형미가 좋다.
과거 1세대의 영광을 이번 3세대 K5가 다시금 재현할 수 있을 듯.
기본적으로 하위트림부터 들어가는 사양들을 보면 가성비가 좋지만, 흔히 말하는 옵션장난이 있는 것이 아쉽다.
이외에 인테리어 마감소재도 일부 개선됐으면..
1.6T 모델은 쏘나타 2.0에서 아쉬웠던 부분들이 비교적 만족스러웠고, 2열에서 느껴지는 소음은 제법 크다.
주간주행등 하나로 기자 마음 사로잡은 k5, 기자도 사전계약할 뻔.
신형 K5는 디자인의 힘을 보여준다.
강렬한 외관 디자인과 함께 우아한 실내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디자인에 대한 반응이 이 정도로 좋았던 차가 있었던가 싶다.
스마트스트림 1.6터보 파워트레인과 8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은 나쁘지 않지만,
저속영역에서의 매칭이 조금 아쉬운 부분도 보인다.
마감소재와 노면 소음도 아쉽다.
하지만, 올해의 세단이라 부르기 손색 없다.
디자인의 기아를 증명한 차.
가변밸브듀레이션(CVVD) 커넥터 분리 후 rpm 상승 및 엔진경고등 점등, 이후 킥다운 때 세이프티모드 진입 ㅠ,ㅠ 과거결함(고장코드)으로 남겨둬도 될 듯한데 굳이 세이프티모드를 작동시키는 이유가 궁금?
올해 가장 대단한 차가 올해 가장 마지막으로 나왔다. 혁신의 상징이었던 K5의 아이덴티티는 그대로였다.
디자인 완성도에 우수한 주행 능력까지... 이 가격에 이러한 차가 있을지 궁금하다.
3세대 K5는 '올해의 차' 유력 후보로 손색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긍정적인 평가의 비중이 압도적이 모델이 최근에 있었던가요. 단단한 서스펜션과 디자인이 매력적이었고, 특히 운전자가 배려받는다는 느낌이 들었던 점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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