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본 신차


최근 언론 시승회를 개최한 신차에 대한 기자들의 리얼하고 냉철한 평가를 들어봅니다


더 뉴 아우디 A6

운영자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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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가 8년 만에 풀 체인지된 A6 8세대 모델을 국내에 선보였습니다. 더 뉴 아우디 A6 45 TFSI는 2.0ℓ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변속기가 탑재돼 최고 출력 252마력, 최대 토크 37.7㎏.m 성능을 냅니다. 더 뉴 아우디 A6에 대한 기자들의 제품 평을 들어봅니다.

출발은 부드러웠습니다. 다만, 시승 시간이 20분이 채 안됐고, 속력도 47km/h가 최대여서, 구체적으로 뭐라 평가하기가 쉽지 않네요. 죄송합니다.
아우디스러운 묵직함이 느껴졌습니다. 다만 시승 시간이 20분 안팎으로 짧아 평가를 내리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유연하고 부드러운 핸들링, 마음까지 차분해지는 승차감, 그리고 정숙성. 상위 모델인 A8과 비교해도 뒤처지지 않는 주행질감이 놀랍다.
시승코스와 시간이 좀 더 길었으면. 뭐라 평가하기 아쉬웠던 시승
평가가 어려울 정도의 짧은 시승시간과 애매한 주행코스.
다만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다른 독일 브랜드와 비교해선 확실히 편의성을 확보.
햅틱식 터치부터 필기인식 모두 수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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